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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인 내가 IT업계로 전직을 할때의 장단점에 생각 지금 다니는 회사는 한국에 있는 외국계 회사이다. (한국에서는 그리 크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대기업) 동종업계에서는 월급도 괜찮은 편에 속하지만, 뭔가 발전이 없고 이 업계에는 꼰대들이 많아서 질릴대로 질려버렸다. 그래서 전직이나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직을 할려고 하니 이 업계에 질려버려서 더 이상은 이 일을 하기가 싫어졌다. (배가 불렀음)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게 IT업계이다.예전에 주변에서 IT한다고 하면 쳐다도 안 봤는데, (일이 빡세다고 들어서) 요즘은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급상승 중이다.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내가 IT업계로 전직을 했을때의 장단점"을 생각해 보았다. 먼저 IT는 일본에서 할 예정이다. (나이도 있고, 경력도 없는데 한국에서는 취업자체가 불가능 하겠지?) 일본어를 전공했고..
2020년 첫 호넷250 봄바리 2020년 올해 첫 봄바리를 다녀왔다. 요즘 배터리 방전을 생각해서 간간히 시동만 걸어주는 정도 였는데, 호넷을 너무 안 타는것 같아서 오랜만에 한바뤼 해 봤다. 물론 요즘 문제가 심각한 코로나 전염을 생각해서 꽃구경은 따로 하지않고,집에 도착하기 전까지 바이크에서 내리지 않았다. 내 호넷은 2003년식 이제 25,000km를 조금 넘었다. 아직도 쌩쌩히 잘 달려주고 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일본에 유학중인 한 호넷오너분이 호넷은 고알피엠으로 셋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끔 한번씩 땡겨줘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오늘도 한번 땡겨봤다. ㅋㅋ 평소에는 저속에서 달리는 것을 선호한다. 저속에서 나오는 캠기어의 전기음?이 아주 일품이기 때문. 물론 고속에서 지대로 땡기면 약간 F1소리가 나기도 하지만, 호넷은 ..
2020년 3월23일 ~ 25일 몸무게 및 운동 체크 2020-03-23 월요일 몸무게 80kgs... 주말에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 했더니, 생애 처음으로 80kgs를 찍어 버렸다.. 배 나온 아저씨가 되기 싫어서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 (와이프와 딸들이 요즘 나보고 곰이라고 한다...) 점심을 샌드위치, 컵누들로 간단하게 먹고 30분 정도를 산책. 저녁에는 10년전쯤 일본 유학시절 돈키호테에서 3,000엔 정도에 구입했던 땀복을 다시 꺼내서 줄넘기 2분 3세트를 했다. 3분은 쫌 빤센데, 2분은 수월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가볍게 2km를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하며 마무리. 에너지바 한개 먹고, 와이프가 하나 먹어봐라고 해서 돈까스 한 개를 먹음. 그리고 물만 마시고 있음. 배 고프다... 2020-03-24 화요일 어제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
2020년 3월 18일 수요일 오늘부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로 한다. 유튜브는 유튜브대로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블로그는 일상생활을 기록으로 남기는 용도로 사용 할 생각이다. 몇달전에 산 A6000도 활용할 수 있고... 간혹 나들이때 사용하고, 생일때 사진 찍을때만 사용하고 있다. 아직 할부도 많이 남아 있는데 이럴거면 왜 샀는지 모르겠네 ㅋ 요즘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바로 다이어트다. 진짜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오히려 살을 찌우고 싶은데, 살이 안 쪄서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항상 65kg전후로 유지를 했었는데, (유학 시절까지는...) 이게 취직을 하고 나서 완전히 달라졌다. 안 찌던 살이 저녁 술자리로 인해 70kg 초반때까지 쪄 버렸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오보니 78kgs를 넘어 ..